이다영의 미국 진출
대한민국 여자 배구계를 대표하는 세터 이다영은 해외 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가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1996년 10월 15일 출생한 그는 경주 이씨로, 익산시 출신이다.

전주중산초등학교, 경해여자중학교, 선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배구 선수로서의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 이다영은 미국 PVF 리그의 샌디에고 모조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는 그가 국내 V-리그를 비롯해 유럽 여러 구단을 거친 후 선택한 새로운 무대다. 그의 이력에는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의 활약이 포함된다.
또한 해외에서는 PAOK 테살로니키, 라피드 부쿠레슈티, 볼레로 르 카네, GS 파니오니오스 등 다양한 팀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러한 풍부한 해외 경험은 미국 리그 진출의 중요한 배경이 되었다.
주요 경력 및 소속 구단:
-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PAOK 테살로니키
- 라피드 부쿠레슈티
- 볼레로 르 카네
- GS 파니오니오스
- 샌디에고 모조 (현재)
이다영은 2014년 데뷔 이후 V-리그 올스타전 여자부 MVP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입증해 왔다. 국제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2014 인천 아시안 게임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의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그는 미국 PVF 리그에서 세터로서 팀의 공격을 조율하며 활약하고 있다.
쌍둥이 자매의 SNS 활동
배구계에서 ‘노마드(유목민)’라 불리며 다양한 구단을 거친 이재영과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새로운 팀인 투란 VC에 합류한 후,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공격수(AD)로 활약 중인 이다영은 5일, 투란 구단의 SNS 계정에 처음으로 등장하여 새로운 환경에서의 활동을 알렸습니다.
쌍둥이 자매는 새 팀에서의 첫인사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주요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재영과 이다영은 투란 VC SNS를 통해 새로운 둥지를 튼 사실을 공식화했습니다.
- 이다영은 구단 SNS에 처음으로 등장하며 새 팀에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 자매는 “예스 땡큐”, “사랑해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SNS 활동은 학폭 논란 이후 한국을 떠나 해외 리그에서 재도전하는 자매의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투란 VC의 공식 채널을 통해 자매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었음을 확인하며, 팬들은 이들의 메시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에서의 첫 경험
이다영은 아제르바이잔에 처음 도착한 소감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의 시작을 알렸다. 그녀는 현지에서의 첫인상과 팀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며, “아제르바이잔에 처음 오게 됐는데 팀의…”라는 말을 남겼다.

이는 한국을 떠나 해외 무대로 진출한 그녀가 새로운 팀과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의 시작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발언이다.
이번 해외 진출은 단순한 이주가 아닌, 선수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낯선 땅에서 그녀가 겪게 될 경험과 변화는 향후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팀과의 관계 설정과 현지 생활 적응은 그녀에게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 아제르바이잔 도착
- 팀에 대한 첫인상 표현
- 새로운 환경 적응 시작
이다영의 이 발언은 팬들에게 그녀의 현재 상황과 마음을 전달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한다. 앞으로 그녀가 아제르바이잔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리고 팀과 어떻게 호흡을 맞출지 주목된다.
이 첫 경험은 그녀에게 있어 새로운 장의 시작이자, 선수 생활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최근 SNS 활동과 팬 반응
이다영은 최근 SNS를 통해 여름의 끝자락을 즐기는 근황 사진들을 공개했다.

- 180cm 비키니 자태를 담은 사진을 올리며, 아제르바이잔에서 5년 만에 재회한 이재영과의 모습도 함께 공유했다.
- 사진 속에서 그녀는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팔로워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