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체중을 관리해 온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2026년 9월 7일 SNS 게시물을 전한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랄랄은 6개월 동안 약 10kg을 감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주를 이어가면서 러닝과 필라테스를 병행하고 있다는 근황입니다.

식사를 하면서 이어 온 운동

랄랄은 식사는 평소처럼 하되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재미있는 얼굴 필터를 사용했고, 그 위에 자신의 관리 방법과 기간을 적었습니다. 이 사진의 얼굴 모양을 실제 외모 변화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랄랄, 밥 다 먹고 6개월 만 10kg 뺐다..비결은 금주+러닝+필테
자료사진

러닝과 필라테스, 금주를 함께 언급한 만큼 변화의 원인을 어느 한 가지로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이 이야기는 랄랄이 공개한 개인적인 경험이지, 같은 방법으로 누구나 같은 기간에 같은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금주 기간과 전체 감량 기간은 달라요

8월 31일 스포츠경향은 전날 공개된 영상에서 랄랄이 금주 18일째라고 밝히며 당시 체중을 67kg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술을 마시던 시간에는 영상을 보거나 취미를 찾고, 다음 날 할 일을 정리한다고도 전했습니다.

금주를 시작한 뒤의 생활 변화와 수개월에 걸친 체중 관리는 구분해서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랄랄의 출산은 2024년 7월이므로, 2026년 근황을 출산 직후의 단기 감량 사례로 볼 수도 없습니다.

이번 근황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단기간의 숫자보다 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입니다.

랄랄, 밥 다 먹고 6개월 만 10kg 뺐다..비결은 금주+러닝+필테
자료사진

보도에는 과거 비만 치료제 사용 뒤 불편을 겪어 중단했다는 본인의 설명도 담겼습니다. 이는 개인의 경험이며, 특정 치료제의 효과나 안전성을 일반화할 근거는 아닙니다. 사진 속 발언 역시 개인적인 사용 경험을 이야기하는 맥락입니다.

9월 7일 SNS 근황 보도 · 8월 금주 근황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