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스타디움 복귀, 5년 만에 다시 찾은 무대
방탄소년단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스타디움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무대는 같은 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스타디움 쇼였으며, 팬들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찾은 무대를 뜨겁게 맞이했다.

공연 중 지민은 “할아버지 낚시 조끼 같은 옷”을 입고도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했고, LA 타임스는 그의 스타일링을 극찬했다.
지민, ‘할아버지 낚시 조끼’ 패션으로 LA 타임스 극찬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무대 패션이 미국 유력 일간지 LA 타임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LA 타임스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일 열린 방탄소년단 로스앤젤레스 공연 첫날을 3일 리뷰하며 지민을 이날 무대의 하이라이트로 꼽았습니다.

지민은 특유의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는데, 이를 두고 ‘할아버지 낚시 조끼 같은 옷’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캐주얼하고 독특한 의상에도 불구하고 지민은 무대에서 찬란히 빛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LA 타임스는 이러한 지민의 무대 매너와 스타일링을 높이 평가하며, 그가 공연의 핵심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고 전했습니다.
- 매체: LA 타임스
- 평가 내용: 지민을 무대의 하이라이트로 선정
- 스타일링 특징: ‘할아버지 낚시 조끼’에 비유되는 독특한 패션
지민의 이러한 패션은 단순한 의상 차원을 넘어,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과 조화를 이루며 관객과 언론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LA 타임스의 리뷰는 지민이 착용한 의상이 다소 평범하거나 일상적으로 보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무대 퍼포먼스와 결합되어 특별한 시각적 효과를 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지민이 가진 무대 장악력과 스타일링 감각이 어떻게 시너지를 내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관객을 사로잡은 정국의 파워 퍼포먼스
방탄소년단 정국이 LA 공연 무대에서 상반신을 노출하며 땀에 젖은 완벽한 복근을 선보였습니다. 이 장면은 현장 관객은 물론 SNS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 LA 공연 중 상반신 노출로 땀에 젖은 복근을 드러냄
- 관객과 SNS에서 동시에 큰 반응을 이끌어냄
정국의 이러한 퍼포먼스는 방탄소년단의 북미 공연 열기를 고조시키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소파이 스타디움 최다 공연 기록 달성
방탄소년단은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총 8회 공연을 진행해 누적 관객 수 약 49만 6천 명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해당 경기장에서 이루어진 모든 콘서트 중 가장 많은 공연 횟수와 관객 수를 동시에 뛰어넘는 기록이며, BTS가 이곳에서 최다 공연을 선보인 최초의 아티스트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다음 시즌, 또 어떤 서프라이즈가 기다릴까?
위보이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상남자 (Boy In Luv)’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그룹의 데뷔 예열 단계에서 공개됐으며, 탁월한 퍼포먼스 역량을 선보여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크게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