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비서진’ 출연과 스케줄 확인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서인영을 담당하는 매니저를 만나 그녀의 스케줄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BS '비서진'

매니저가 건넨 스케줄표에는 ‘속옷 화보 촬영’이 명시되어 있어 두 사람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매니저는 “오늘 인영이가 속옷 화보 촬영이 있다”고 밝혀 이서진과 김광규를 놀라게 했습니다.

  • 출연자: 서인영(게스트), 이서진, 김광규
  • 확인 내용: 서인영의 당일 스케줄
  • 주요 항목: 속옷 화보 촬영

과감한 속옷 화보 콘셉트에 당황한 이서진

서인영의 과감한 속옷 화보 촬영 현장에 이서진이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서인영에게 “오늘 속옷 촬영한다며?”라고 재차 물었고, 서인영은 “어제부터 굶었다. 빤스와 브라만 입고 찍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비서진'

이를 들은 이서진은 “오늘 수위가 좀 세다”라며 진땀을 흘렸다.

촬영을 지켜보던 이서진은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콘셉트에 깜짝 놀랐다. 김광규는 “불편하네”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시선을 피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서인영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고, 이서진은 과감한 콘셉트가 이어지자 다시 한번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서인영의 집 방문과 돌직구 에피소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만났다.

본격적으로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을 찾았고, 이곳에서 2년째 거주 중이라는 서인영의 말에 이서진은 “이혼하고 왔냐”며 돌직구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집 안으로 들어선 이서진과 김광규는 빼곡하게 들어찬 신발장을 보고 놀랐다. 이서진은 “다 본인 신발이냐”며 물었고, 김광규 역시 “신발이 여전히 많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두 사람은 서인영의 집 안을 본격적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

드레스룸에 들어서자 옷이 한가득 쌓여 있었고, 이를 본 김광규는 “개과천선 안 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개과천선을 해서 옷장이 다 비어 있을 줄 알았는데 옷도 가득하고 신발장엔 발 디딜 틈도 없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