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54세 나이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

배우 이혜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수영복 차림 사진을 올리며 현재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진 속에서는 수영복을 입은 채 소파에 편안히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었으며,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혜영, 54세 맞아? 수영복 입고 누웠는데 '군살 하나 없는 몸매'
tavily

특히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 SNS에 공개된 사진
  • 소파에 누워 수영복 착용
  •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

김사랑, 뉴욕에서 전한 48세 반전 볼륨감 자태

배우 김사랑은 12일 자신의 SNS에 “뉴욕에서 2일차 영상 업로드 했습니다. 저의 소소한 뉴욕 여행 기록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사랑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하늘색 민소매 상의에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채 뉴욕 거리를 걷고 있다. 1978년생으로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특히 SNS 사진뿐 아니라 이날 공개된 뉴욕 여행 영상 속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의 유독 마른 이미지와 비교하면 얼굴에 살이 살짝 오른 듯 한층 건강해진 분위기다. 빈티지숍에서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하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깊게 파인 드레스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드러내며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자태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