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서지승 부부의 단란한 아들 가족사진 공개
13일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계정에 아들 솔민 군과 함께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아들을 가운데에 두고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아들의 표정에 맞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박한 일상 속에서 아들을 향한 부모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유튜브 ‘시언스쿨’을 통해 전한 득남 후 근황과 육아 일상
배우 이시언의 유튜브 채널 ‘시언스쿨’에 공개된 속초 여행 영상에서 최근 아빠가 된 그의 일상이 담겼다.

- 12일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언, 비, 김재욱이 바이크를 타고 속초로 떠난 모습이 보인다.
- 비는 이튿날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이 여행에 함께했다.
- 다음 날 오전 계획을 이야기하던 중 자연스럽게 육아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시언은 아기가 태어난 후 변화된 생활 패턴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 아기가 태어나면서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생활이 시작됐다.
- 가족 구성원 간 수면 공간을 분리하여 각방을 쓰고 있다.
- 이시언은 안방에서 혼자 잠을 자고, 배우자는 아기 방에서 아이와 함께 잔다고 밝혔다.
이처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속초 여행과 가정 내 육아 일상은 이시언의 최근 근황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