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첫 이케아 매장 신세계백화점 8층에 오픈
대구 도심에서 이케아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날이 마침내 왔습니다.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17일, 대구 지역 최초의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공식 오픈하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8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약 300평(1000㎡) 규모로 도심형 매장 중 전국에서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합니다.
이케아는 아파트 중심의 지역 주거 환경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고려해, 정리와 수납 등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홈퍼니싱 아이디어를 매장 곳곳에 담아냈습니다.
오픈 당일 방문객 붐벼 혼잡 빚어져
대구 첫 이케아 매장이 문을 연 17일 오전, 동구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8층 현장은 북적였습니다.

공간 활용 맞춤형 쇼룸 및 홈퍼니싱 솔루션 제공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고객의 실제 주거 환경과 생활 방식을 반영한 주방, 거실, 침실, 아이방 등 6개의 쇼룸을 운영합니다.

매장에서는 약 900개의 홈퍼니싱 제품을 판매하며, 이 중 40여 개는 공간 활용도가 높은 소형 가구로 구성되어 있어 좁은 공간도 효율적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특히 대구점에서는 홈퍼니싱 상담과 셀프 플래닝 서비스를 통해 내 공간과 필요에 맞는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쇼룸에서 직접 만나본 제품뿐 아니라 이케아의 모든 제품은 온라인으로 주문하여 배송받을 수 있어,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도 동일한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