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응급실 이송 현황
9월 18일 새벽, 가수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OSEN=이대선 기자] 20일 서울 강남구 꼴라보하우스 도산에서 미국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의 팝업 포토세션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프리지아, 이시안, 가수 청하, 안무가 가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가수 청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6.20 /sunday@osen.co.kr](https://jalpick.club/wp-content/uploads/2026/09/jalpick-991693-1.jpg)
소속사 모어비전은 공식 SNS를 통해 “청하가 급격한 건강 이상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진단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 일로 인해 당일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예정돼 있던 ‘귀룡제’ 무대에는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입장을 덧붙였으며, 이송 시점과 치료 현황에 대해선 추가적인 설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대학 축제 무대 취소와 소속사 사과

[청하, 경기대 귀룡제 무대 취소 소식]
2026년 9월 18일, 청하는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Deja Nu’ 무대에 출연하지 못했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무대를 기대해 주신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와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했다.
또한, 청하의 구체적인 증상이나 응급실 이송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소속사는 현재 건강 상태를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결별 예정과 향후 일정
청하가 9월 21일부로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종료한다는 공식 발표가 나오자, 팬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2023년 10월 계약 체결 이후 약 3년간 함께해 온 여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인 만큼, 소속사 측의 “신중한 논의”라는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아쉬움과 우려 섞인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청하. (사진 = 모어비전 제공) 2023.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jalpick.club/wp-content/uploads/2026/09/jalpick-991693-3.jpg)
특히 새벽 응급실 이송이라는 갑작스러운 악재가 겹치며, 향후 활동 일정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팬들의 시선은 예정된 공연 일정보다 청하의 건강 회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무대 복귀 시점에 대한 추측성 글보다는, 본인이 무사히 회복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기를 바라는 응원 메시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소속사 결별이라는 큰 변화와 건강 이슈가 동시에 터진 상황에서, 청하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