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전달 사건 개요

명절 앞두고 가족 어른들이 건넨 용돈 봉투, 1살배기 재이가 증조할머니에게서 받은 그 돈을 어떻게 했을까요? 바로 아빠 박수홍에게 건넸습니다. 배꼽인사를 한 뒤 망설임 없이 용돈을 내밀자 가족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죠.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김다예는 “아빠한테 바로 주는 거냐, 이런 효녀가”라며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예상치 못한 재이의 행동에 가족 모두가 웃음을 터뜨린 이 장면은, 단순한 일상을 넘어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순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영상 공개와 내용

2026년 9월 21일, 박수홍의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 “증조할머니 첫 만남에 재롱 폭발한 재이…추석 명절 행복한 하루”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1살 딸 재이는 증조할머니를 처음 만나 긴장한 듯했지만, 곧 배꼽인사를 하고 품에 안겼다.

좌 = 김다예 계정, 우 = 박수홍 유튜브

재이는 자신이 아끼는 애착인형을 증조할머니에게 건네며, 도장·장난감·쿠션까지 하나씩 선물하고 춤을 추며 재롱을 부렸다. 김다예는 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이 순간을 함께 기록했다.


가족 분위기와 추석 명절

박수홍 씨의 1살 딸 재이는 가족과 함께 모여 사진을 남기고 식사를 함께했다. 재이와 김다예, 외할머니, 증조할머니 등 4대 모녀가 한자리에 모여 사진을 남기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재이는 자신이 아끼는 애착인형을 증조할머니에게 건네며 친밀한 인사를 나누었고, 증조할머니는 용돈 봉투를 건넸습니다. 재이는 다양한 애교를 부리며 증조할머니의 품에 안겼고, 증조할머니는 증손녀의 모습이 기특한 듯 용돈 봉투를 다시 건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