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이 타격코치 갈비뼈 골절로 1군 엔트리 말소
삼성 라이온즈의 1군 타격코치인 박한이 코치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구단 측이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이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삼성 구단은 “박한이 1군 타격코치가 갈비뼈를 다쳐 잠시 자리를 비운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원인은 낙상 사고였으며, 이로 인해 박 코치는 현재 병원 진료를 받고 있으며 곧 입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엔트리 말소는 22일 경기 전 확정된 사항으로, 박 코치가 낙상 사고로 갈비뼈 골절상을 입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구단 관계자의 발표에 따르면 박 코치는 갈비뼈 골절상을 입어 당분간 현장 지휘봉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배영섭 퓨처스 타격코치가 1군에 합류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 중인 박한이 타격코치를 말소하고, 퓨처스(2군) 리그 타격코치인 배영섭을 1군에 등록해 공백을 메웠습니다.

구단 관계자는 “박한이 타격 코치는 낙상 사고로 갈비뼈 골절을 입어 병원 진료 및 입원 예정이며, 이에 따라 박한이 타격 코치를 말소하고 배영섭 타격 코치를 1군에 콜업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배영섭 코치는 1군에 합류해 타격 코치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