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성공과 달라진 근황 공개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 씨가 최근 17 kg을 감량한 뒤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MC 성시경이 “몇 kg 뺐어요?”라고 물자, 조현아 씨는 직접 “17 kg”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방송과 동시에 SNS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이 확인됩니다.
위고비 중단과 요요 극복 과정
조현아 씨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약 3개월간 복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동안 체중이 급격히 감소했지만, 위고비를 중단한 뒤 다시 체중이 늘어났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투여 기간 중에도 식욕이 크게 줄지 않아 하루 여섯 끼를 챙겨 먹은 일화를 전하며, 약물에 의존하기보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나섰다고 강조했습니다.
식단 관리와 홈트레이닝을 통한 재감량 비법
조현아 씨는 최근 ‘위고비’ 복용을 중단하고 요요 현상을 극복한 뒤, 집에서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며 미나리·양배추 등 삶은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후 6시 이후에는 금식을 실천해 체중 관리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정석적인 건강 관리 덕분에 17 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