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독 콘서트 일정 및 장소

장한별이 드디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10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THE STAR IS BORN’ 공연이 열린다.

'불후' 우승 장한별,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미공개 스페셜 무대 예고"

이번 무대는 그녀의 이름을 건 첫 단독 쇼케이스로, 라이브 밴드와 함께 섬세한 감성과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인다. 지난 음악적 성장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


다채로운 무대와 미공개 스페셜

장한별이 2026년 10월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에서 발라드·트로트·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단독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미공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 레온웍스가 밝혔습니다.

이 콘서트는 장한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단독 무대로, 관계자는 “지나온 음악적 성장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팬과의 직접 만남 및 기대

13일 극동대학교 K컬처 축제 현장에서 장한별이 직접 콘서트 소식을 알리며, 공식 팬덤 ‘은하수’가 준비한 래핑버스와 11대의 팬 버스가 모여 1300여 명이 열광했다.

소속사는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구성과 연출까지 장한별의 목소리와 음악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