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 입주와 이웃 선물의 비밀

# 타운하우스 입주와 이웃 선물의 비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 9월 26일 오후에 방영되면서, 리치 언니 박세리 씨가 타운하우스에 입주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방송 중 박세리 씨는 이웃에게 간장게장과 갈치김치를 직접 나눠 주었다고 고백했으며, “피자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걸 돌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간장게장·갈치김치를 돌렸다”고 담담히 설명했습니다.


면세점 방불케 하는 초호화 술 창고와 업소용 냉장고

박세리는 집 안에 마련한 술 창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술 창고에는 각종 명품 브랜드의 선물과 고급술이 가득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면세점보다 많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미국산 위스키. 로이터=연합뉴스

이어 박세리는 집에 있는 업소용 냉장고에 맥주와 소주를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이를 본 곽범은 “도수별로 가지고 있어요”라며 놀라워했다.

술 창고 정리를 마친 박세리는 업소용 냉장고를 바라보며 “나 이거 집에 두고 싶었어”라고 말하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