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전한 8개월 임산부의 놀라운 근황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29일 “알러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현재 상하이에서 생활 중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서울=뉴시스] 심진화가 이다해와 함께 셀카를 찍으려는 모습이다. (사진=심진화 SNS 캡처)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jalpick.club/wp-content/uploads/2026/09/jalpick-992186-1.jpg)
특히 이다해는 현재 임신 8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어나지 않은 듯 여전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산부인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와 마른 체형에 대해 절친 심진화조차 “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장영란·심진화와 함께 한 상하이 여행과 따뜻한 우정
심진화는 지난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이다해와 함께 조식을 먹고 다정한 셀카를 남긴 모습을 공개하며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그녀는 “다해가 나 무섭다고 같이 자주고 아침도 같이 먹어주고”라는 글과 함께 “촬영 전에 언니 살뜰히 챙기는 예쁜이”라는 멘트를 덧붙였으며, 사진 속 두 사람은 카페에서 환하게 웃으며 돈독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영란 역시 29일 자신의 SNS에 “아이러브유 상해, 아이러브유 다해 그리고 아이러브유 진화”라는 글과 함께 상하이 여행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야외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거나 서로 어깨를 감싸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