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서정희가 고백한 시술과 달라진 얼굴 구조
65세 서정희가 시술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최근 달라진 얼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참 많이 듣는다”며, 주변에서 “뭐 했어요?”라고 물을 때마다 웃음이 난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사실은 많이 하지 않았다”면서도 생각보다 변화가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술 후 느낀 만족감과 카메라 앞의 변화
서정희님께서는 시술 후 “얼굴선이 달라지고 표정이 한결 편안해 보인다”며, 사진과 영상을 찍을 때 이전에는 눈에 띄지 않았던 작은 차이가 이제는 뚜렷하게 보인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또한 “많이 바꾸지 않았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요즘은 꽤 행복하다”며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더 당당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된 점을 크게 강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