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김신영이 보이지 않으며 불참설이 확산됐다
최근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 공개된 사진에서 김신영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서 장기 불참설이 불거졌다. 사진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던을 비롯해 전현무, 코드 쿤스트, 김대호, 류혜영, 기안84 등이 담겼다.

반면 무지개 회원으로 활약 중인 김신영은 사진에 보이지 않았고, 이를 계기로 묘한 시기에 하차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김신영은 하차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신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나 혼자 산다’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하차설에 대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직접 전하며 프로그램 하차나 장기 불참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김신영은 ‘나 혼자 산다’를 떠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이번 소식의 핵심은 하차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불참 및 하차설을 부인했다는 점이다.
라디오 휴식기가 추측과 맞물렸다
김신영은 14년 동안 진행해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3개월 동안 쉬어가기로 했다. 이 소식은 ‘나 혼자 산다’ 관련 장기 불참설과 비슷한 시기에 알려지며 함께 언급됐다.

다만 확인된 내용은 라디오 진행의 휴식이며, 이를 예능 하차와 같은 사안으로 볼 수는 없다. ‘나 혼자 산다’ 불참설에 대해서는 김신영이 “아닙니다”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