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9주 차 D라인 공개와 전 부치기 활동

임신 19주 차인 김지민이 제법 부른 D라인을 드러내며 명절 전 부치기에 나서 화제입니다. 몸이 무거워진 상황에서도 능숙한 솜씨로 여러 종류의 전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김준호♥'김지민, 임신 19주 D라인 품고 '전 부치기'…“예쁨 받는 며느리”

영상 속 김지민은 주방에서 새우전과 산적, 깻잎전, 꼬치전 등을 직접 준비했습니다. 제법 불러온 배가 눈에 띄는 가운데 재료를 손질하고 차례로 팬에 올리며 익숙하게 전을 부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최근 임신 19주 차에 접어든 그는 체중이 5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밀착 원피스를 입고 선명해진 D라인을 공개하며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다”고 유쾌하게 임신 근황을 전하기도 했죠.


SNS를 통한 임신 일상 공유와 박소영과의 교감

김지민이 23일 SNS에 ‘어느덧 둘 다 엄마’라는 문구와 함께 박소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맘 일상을 드러냈습니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예비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박소영(왼쪽), 김지민. 출처| 김지민 SNS

특히 박소영이 해당 글을 리그램하며 출산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공개적인 축하와 응원은 SNS를 통해 이루어졌다.

김지민의 사진과 박소영의 리그램이 공개되었다.


임신 경과와 출산 예정 시점

김지민, 결혼 1년 만에 임신 발표! 첫 시험관으로 성공한 아들 ‘두룹이’의 출산 예정일은 2027년 2월 초입니다.

최근 19주차 D라인을 공개하며 화제인 그녀는 임신 준비 과정부터 이어온 금주 실천 덕분에 얼굴 붓기가 빠지고 식도염까지 완화되는 등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체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한 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두룹이 엄마 김지민의 건강 관리 비결, 바로 이 금주 실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