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 만의 첫 득남, 건강하게 회복 중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되었습니다. 2026년 9월 22일 오후 7시를 넘겨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 회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출산 과정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47세 ‘최고령 산모’의 임신 여정
1980년 9월생인 배우 한다감이 4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결혼 6년 차인 올해,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는 손편지를 공개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죠.

그녀는 연극을 마치며 최고의 컨디션으로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병원을 미리 다니며 꼼꼼히 관리했습니다. 노력한 결과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으며, 오랜 기간 이어온 운동과 식단 관리가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임신 중에도 방송 스케줄을 완벽히 소화하며 안정된 컨디션을 유지했습니다.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예비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출산 직전 선물받은 BMW XM 에피소드
배우 한다감님께서는 출산을 앞두고 BMW 공식 딜러 ‘바바리안모터스’로부터 BMW XM을 선물받으셨다고 SNS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과 함께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한 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차가 자신의 이미지와 딱 맞는다며 선택 이유를 설명하셨습니다.
특히 트렁크가 넓어 유모차와 카시트를 충분히 실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출산 전 실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다고 하셨습니다.
20년 차 배우의 새로운 인생 2막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20년 넘게 활약해 왔습니다. 2020년에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2026년 9월 서울에서 첫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출산 소식을 전하며 “제2의 인생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점이 온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고, 현재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서 산모와 아기 모두 회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