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단식 32강전 20분 만에 승리
2026년 9월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카자흐스탄 426위 카밀라 스마굴로바를 2-0(21-5, 21-5)으로 제압했습니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세계최강' 안세영, 개인전 첫 경기 20분 만에 승리](https://jalpick.club/wp-content/uploads/2026/09/jalpick-991937-1.jpg)
특히 두 경기 모두 11점을 연속으로 획득하는 등 강력한 맹공을 펼쳐 경기 시작 20분 만에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한국 단식 선수 첫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안세영 선수는 2026년 9월 26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첫 경기에서 2연패를 목표로 도전을 힘차게 시작하셨습니다.
같은 날 라니트마 리야나게(스리랑카·142위)와 16강전을 치르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