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회의와 PPT 발표
9월 1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예나의 ‘예나 코어’ 탄생 비하인드가 공개됩니다. 10년째 몸담고 있는 회사에 출근한 그녀는 직접 준비한 PPT를 들고 회의에 참석해 최근 화제가 된 무대와 대중의 반응, 향후 활동 방향까지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밝혀진 사실은 워터밤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전신 슈트와 청룡시리즈어워즈 ‘유미의 세포들’ 콘셉트가 모두 최예나 본인의 아이디어였다는 점입니다.
화제가 된 의상부터 콘서트 무대까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단순한 출연자가 아닌 기획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워터밤 전신 슈트 제작 비하인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THE FACT MUSIC AWARDS’ 무대에서 최예나가 화제의 전신 슈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단순한 의상 차원을 넘어, 이 전신 슈트는 최예나가 직접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제작 과정을 꼼꼼히 감독한 결과물이라는 점이 밝혀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비하인드 자료에 따르면, 최예나는 워터밤 의상부터 콘서트 무대까지 전반적인 컨셉을 직접 구상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워터밤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전신 슈트가 그녀의 아이디어였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무대 밖에서 콘셉트를 만들어가는 그녀의 디테일한 작업 과정이 조명받고 있습니다.
첫 앙코르 콘서트 현장
첫 앙코르 콘서트 현장, 진짜 프로 아이돌의 면모가 드러나는 순간이었어요. 리허설이 시작되자마자 최예나는 관객 호응 타이밍부터 리프트 속도, 무대 동선까지 직접 점검하며 현장을 진두지휘했거든요.

공연장 규모가 커진 걸 보고 기뻐하던 모습도 인상적이었죠.
본 공연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팬덤 ‘지구미’들이 객석을 가득 채웠어요. ‘캐치 캐치’로 포문을 연 뒤 ‘네모네모’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동화 같은 연출로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 보인 그 현장, 놓치면 후회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