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과 소속사의 공식 입장
2026년 9월 16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회당 70만 원의 출연료가 지급된다는 보도가 제기되면서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즉각적인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매니저 A씨의 주장과 논란 확대
전원주와 20년을 함께한 매니저 A씨는 인터뷰에서 전원주가 회당 70만 원 수준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은 소속사 측이 부인하며, 전원주의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와도 연결돼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A씨의 해명을 부인하고, 제작진과의 갈등설을 부정하면서 전원주의 활동 중단 사유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전원주의 사미자와의 협업 발언
전원주는 배우 사미자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 이제 너무 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언급해 논란이 불거졌다.

‘뼁끼통’ 공연과 사미자의 무대 참여
제천문화예술학교는 9월 23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연극 ‘뼁끼통’을 공연합니다.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이 코믹 연극에는 배우 사미자와 안병경 등 원로 배우들이 제천 지역 생활연극인들과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학교 관계자는 지역 생활연극인이 원로 및 전문 배우와 협업한다는 점 자체가 큰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이 제천의 생활연극과 지역 공헌문화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