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 외관이 드러난 ‘회장님 마을’
9월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서판교의 고급 주택 단지가 소개되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저택 외관이 시청자 앞에 드러났습니다.
![[Who Is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https://jalpick.club/wp-content/uploads/2026/09/jalpick-991694-1.jpg)
양세형은 남서울CC를 중심으로 한 이 지역을 ‘회장님 마을’이라 부르며, 전체 11가구 중 매물 맞은편이 정 회장 집임을 짚었습니다.
해당 저택은 입구부터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해 양세형이 “빌라촌처럼 보이지만 한 집”이라고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특히 성벽처럼 길게 이어진 외벽에 출연진은 “어디까지냐”며 반응했고, 김영광은 “11가구 중 50%를 차지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매물 가격과 매물의 위치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 서판교 단독주택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자택 맞은편에 위치한 매물로 소개되었습니다. 단 11가구가 자리한 주택가에 위치한 이 매물의 매매가는 55억 원이었습니다.

넓은 잔디와 골프장 전망
마당에 들어선 김영광, 김남일, 양세형은 잘 관리된 잔디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축구장을 누볐던 김영광은 축구장 잔디보다 질이 좋다는 반응을 보일 정도였는데요.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이웃집이 공개된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jalpick.club/wp-content/uploads/2026/09/jalpick-991694-3.png)
이 넓은 잔디를 시공하는 데 약 1억 원이 들었다는 사실이 언급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마당에서는 인근 골프장까지 내려다보여 탁 트인 전망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문만 열고 나오면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일반적인 단독주택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층 구조와 풀옵션 가구
정용진 회장 앞집 매물은 지하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지하에는 별도의 거실, 드레스룸, 미니 홈짐이 마련돼 있어 실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주방과 게스트용 공간이 별도로 구분돼 있어 독립된 생활공간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구와 가전이 풀옵션으로 포함돼 있으며, 골프채와 사이클까지 포함된 고급 가전과 운동용품이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