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족 화보 공개와 배경
주상욱·차예련 부부가 9살 딸 인아 양과 함께한 첫 가족 화보가 2026년 9월 23일 공개되었습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가족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화보 사진을 업로드하며, 사랑꾼 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과 사랑스러운 딸 인아의 첫 만남을 알렸습니다.
해당 화보는 매거진 측이 “사랑꾼 부부로 알려진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딸 인아와 함께한 첫 가족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되어, 공식 채널을 통한 첫 가족 단위 화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화보 속 가족의 모습
공개된 화보 속 인아 양은 엄마 차예련의 품에 안겨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손동작을 선보였습니다. 비디오카메라 촬영 콘셉트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를 보여주며, 아빠 주상욱의 목을 끌어안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부부는 딸과 비슷한 스타일의 의상을 맞춰 입은 시밀러 룩으로 등장해 다정한 가족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단란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대중의 반응

[대중의 반응]
- 네티즌들은 인아 양의 외모가 부모를 닮았다는 의견을 보였다.
- “엄마·아빠 반반 닮았다”, “얼굴형은 엄마, 코와 입은 아빠” 등 구체적인 비교가 이어졌다.
- 팬들은 인아 양을 ‘대배우의 새싹’이라며 칭찬했다.
- “딸도 배우해도 될 정도로 예쁘다”, “얼굴형과 눈은 엄마, 코와 입은 아빠를 닮아 정말 오밀조밀 예쁘다”는 반응이 집중되었다.
-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에 수록될 예정이며, 인아 양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