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에서 성숙한 연기자로, 눈부신 외모 변화

아역 배우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이 20세가 된 지금, SNS에 올린 프로필 사진과 셀카로 눈부신 변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갈소원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스튜디오 촬영 사진을 공개했으며, 푸른 수풀과 돌담을 배경으로 한 하이 앵글 셀카에서는 화이트 스퀘어넥 반소매 상의에 레드 스트랩 포인트를 준 중단발 헤어가 돋보였습니다.

투명한 피부와 큰 눈,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한 요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하고, “콧구멍에서 식물이 자란다면?”이라는 귀여운 문구와 새싹 이모티콘으로 발랄함을 더했습니다.


일상 소통과 대중의 뜨거운 반응

갈소원은 9월 23일, SNS 스토리를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셀카 두 장을 공개했습니다.

매장서 미니 우산 소품 들고 포즈…장난기 가득한 일상. (사진=배우 갈소원 인스타그램)

이어 9월 27일에는 일본 유후인으로 가는 길에 들른 매장에서 소품 우산을 귀 옆에 끼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으며, 같은 날 매장 안에서도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자유로운 분위기의 일상 사진을 전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예승이가 언제 이렇게 숙녀가 됐냐”, “정변의 정석이다” 등 그녀의 성장과 단아함에 뜨거운 찬사를 보냈고, 과거와 현재 사진을 비교해도 이목구비가 크게 변하지 않아 ‘정변의 아이콘’이라는 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