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이 김창열을 공격하는 온라인 영상에 항의했다. 2026년 9월 8일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쇼츠에서 김창열에 관한 과거 이야기가 틱톡을 통해 다시 퍼지는 상황을 언급했다.
김창열을 향한 비난이 아니라, 영상 제작자들에게 한 말
이하늘은 일부 계정이 오래된 이야기를 다시 꺼내 관심을 끌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창열의 가족에 관한 내용까지 등장하자, 정재용에게 연락해 김창열이 법적으로 대응하도록 권하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번에 이하늘이 문제 삼은 대상은 김창열 본인이 아니라 그를 겨냥한 콘텐츠였다. 김창열이 영상을 제작했다거나, 이하늘이 다시 김창열을 비난했다는 내용으로 받아들이면 발언의 방향이 달라진다.
두 사람의 과거 갈등이 함께 거론되는 이유
두 사람의 불화가 공개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2021년 이하늘의 친동생이자 45RPM 멤버인 이현배가 세상을 떠난 뒤였다. 당시 사업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지만, 이번 영상은 그 경위를 새로 밝히는 발표가 아니다.

화해 소식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스타투데이는 9월 8일 보도에서 두 사람이 완전히 화해한 상태는 아니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이하늘은 개인적인 갈등과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공격을 구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악성 영상에 대응하라고 권한 말만으로 두 사람의 관계 회복이나 DJ DOC 완전체 활동이 확정됐다고 볼 수는 없다.
이 글은 해당 날짜에 보도된 영상 발언을 정리한 내용이다. 실제 고소 접수 여부나 이후 관계 변화까지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