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임스가 찬사한 지민의 무대 패션 첫인상

LA 타임스는 9월 2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공연 첫날을 리뷰하며, 지민을 이날 무대의 하이라이트로 꼽았다. 특히 “할아버지 낚시 조끼 같은 옷”이라고 묘사된 그의 의상이 독특하면서도 눈부시게 빛났다고 극찬했다.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로스앤젤레스(LA). (사진 = 빅히트뮤직(하이브)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지민은 메쉬 상의와 베스트 조합으로 무대에 등장
  • LA 타임스는 해당 스타일을 “시선을 사로잡는 독창적 패션”이라 평가

패션 논란의 중심, ‘할아버지 낚시 조끼’ 묘사

지민은 이번 투어를 시작하며 금발로 길게 머리를 기른 헤어스타일로 돋보였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이날 공연에서는 메쉬 소재 상의에 독특한 베스트를 매치했는데, 매체는 이 베스트를 두고 “what looked an awful lot like somebody’s grandpa’s fishing vest”라고 묘사했습니다.

직역하면 “누군가의 할아버지가 입을 법한 낚시 조끼처럼 보이는 것”을 입었다라는 뜻입니다. 이는 위트 있는 표현으로 지민의 스타일링 센스를 칭찬한 셈입니다.

  • 헤어스타일: 금발로 길게 머리를 기른 모습
  • 의상 구성: 메쉬 소재 상의와 독특한 베스트 매칭
  • 매체 평가: 할아버지 낚시 조끼에 비유한 위트 있는 묘사

지민 스타일이 만든 반응의 갈림길

지민의 무대 패션이 화제를 모은 것은 로스앤젤레스뿐 아니다. LA타임스가 극찬한 스타일링은 ‘할아버지 낚시 조끼 같은 옷’이라는 독특한 묘사와 함께 찬란하게 빛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이러한 스타일링에 대한 반응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다양한 시각으로 갈라졌다.

  • LA타임스의 극찬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 낚시 조끼라는 비유가 포함된 독특한 패션 선택이 화두에 올랐다.
  • 로스앤젤레스 외 지역에서도 동일한 패션이 화제가 되었다.

결국 지민의 스타일은 특정 지역이나 매체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음 일정과 기대되는 업데이트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해외 일정을 마치고 9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권현진 기자(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공항 입구에서 카메라를 향해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현재 확인된 사실은 귀국 자체이며, 이후 공식 일정이나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발표는 아직 없다. 팬들은 지민의 귀국 소식을 계기로 향후 발표될 일정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